리센느 원이 프로필 완벽정리! (+ 나이 키 과거 )

출처 : 유튜브 


요즘 숏폼이나 음악방송을 보다 보면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걸그룹 멤버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중소의 기적'이라 불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리센느(RESCENE)의 원이인데요.

처음엔 그저 비주얼이 화려한 신인 아이돌인 줄 알았는데, 파면 팔수록 매력이 끝이 없더라고요.

오늘은 '거제 야호'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선 리센느 원이의 나이, 키 같은 기본 프로필부터 데뷔 전 과거 이야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나이부터 키까지, 원이의 기본 프로필

원이는 2004년 5월 25일생으로 올해 22세입니다. 고향은 경상남도 거제시로, 무려 거제 출신의 '1호 걸그룹 멤버'라고 하네요.

키는 162~163cm로 알려져 있는데요. 무대 위에서는 팔다리가 길고 비율이 워낙 좋아서 실제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혈액형은 B형, MBTI는 통통 튀는 성격을 증명하듯 ESFP라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이 특히 눈길을 끕니다.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상의 도도한 비주얼인데, 웃을 때는 볼에 보조개가 쏙 들어가서 '파이리'라는 귀여운 반전 별명도 가지고 있죠. 현재 팀 내에서는 맏언니이자 든든한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출처 : 핀터레스트


왕복 3시간? 알고 보니 더 놀라운 과거

지금은 무대 위에서 여유로운 아이돌이지만, 데뷔 전 과거 이야기는 꽤 뭉클합니다. 당시 거제도에는아이돌을 준비할 수 있는 전문 학원이나 인프라가 마땅치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원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려 부산까지 왕복 3시간이 넘는 거리를 오가며 학원을 다녔다고 합니다. 단순히 눈에 띄는 외모 덕분에 길거리 캐스팅이 된 게 아니라, 그 어린 나이부터 끈질기게 노력한 끝에 결국 데뷔를 이뤄낸 거죠.

더 놀라웠던 건 이런 악바리 같은 근성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리더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출처 : 핀터레스트

왜 다시 화제가 됐을까

최근 원이가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건 바로 '거제 야호' 숏폼 콘텐츠 덕분입니다. 일본인 멤버 미나미와 함께 엄청나게 화려한 '갸루상' 메이크업을 하고, 원이의 고향 거제를 방문한 영상이 제대로 터진 건데요.

힙한 갸루 스타일과 구수한 거제도 풍경의 언발란스한 조화가 의외의 큰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원이는 평소에도 찰진 동남방언(사투리)을 구사하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기로 유명한데요. 최근 어미에 '노'를 붙이는 사투리 사용으로 인해 뜻밖의 억울한 오해를 받으며 잠깐 해프닝이 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거제시와 국어원까지 직접 나서서 "자연스러운 지역 사투리가 맞다"고 전면 인정해 주면서 논란은 종결됐죠. 여기서 반응이 크게 갈렸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이 사건을 계기로 원이의 솔직하고 가식 없는 매력이 더 재조명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출처 : 유튜

이렇게 다시 보면 원이는 단순한 숏폼 화제성으로만 뜬 반짝 스타가 절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알고 보니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지독한 성실함과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 등 인간적인 면모가 많아서 더 눈길이 갔습니다.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리더의 무게를 견디면서도, 무대 위에선 완벽한 춤선과 살짝 허스키한 매력적인 보컬을 뽐내는 원이. 시간이 지나 다시 재조명되는 이유도 결국 이런 탄탄한 본업 역량과 반전 매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이야기는 잠깐 화제가 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리센느와 원이가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무대와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멤버입니다.


출처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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